
“2011년은 당진청년회의소가 41주년을 맞아 창립 40년사를 발간하는 해입니다. 10년을 주기로 한 번씩 당진청년회의소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를 발간하고 있어 창립행사를 기점으로 발간식을 함께 가질 계획입니다.”
창립40년사 발간에 역점을 두고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는 홍기후 회장은 이밖에도 송악읍에 세워진 당진청년회의소 기념비를 신청사 부지 앞으로 이전하기 위해 이철환 당진군수와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당진청년회의소의 신입회원 입회에도 초점을 맞춰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리더쉽 개발’을 통해 회원들의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회원들을 육성하겠다는 그는 청년회의소를 통해 젊은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현 사회는 개인의 마인드와 리더쉽이 중요시 여겨지는 시대”라며 “개인능력의 발전성을 갖춘 회원들을 다듬어 마인드 리더쉽을 갖춘 회원들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