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실천으로 도약하는 당진JC특우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윤영진(50, 현대자동차 합덕대리점 소장) 회장.

“JC특우회의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이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활성화시키고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시민정신을 갖고 적극 참여해 새롭게 도약하는 당진JC특우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대호지4.4기념사업회를 비롯해 특우회 창립 30주년 행사와 회관건립 등 굵직한 사업들이 많다는 윤 회장은 본회 지원사업에도 JC특우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또 “회원간의 친목 증진을 위해 가족의 날과 등반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장학사업 및 구호 사업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후배양성을 위해 유능한 인제를 육성하는 JC이념에 걸맞게 출신지역에 억매이지 않고 유능한 인제를 받아들이고 발굴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외지인이라고 배제하지 않고 같은 공동체 속에 어우러져 지역인제 발굴 하는 것은 물론,?뽁맛?위상을 재 구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