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나누는 활기찬 당진JC특우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한광희 회장은 서로가 친목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당진JC에 핵심을 두고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1971년 창립한 당진JC는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한광희 특우회장은 “JC특우회의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이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활성화시키고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시민정신을 갖고 적극 참여해 새롭게 도약하는 당진JC특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JC의 굵직한 사업들에 대해서 설명한 한 회장은 본회 지원사업에도 JC특우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강조했다.

한 회장은 또 “회원 간의 친목 증진을 위해 각종 친목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한편 장학사업 및 구호 사업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후배양성을 위해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 JC이념에 걸맞게 출신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유능한 인재를 받아들이고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같은 공동체 속에 어우러져 지역 인재 발굴은 물론 본회의 위상을 재구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