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2015 송악거리미술페스티벌이 11월 30일까지 열린다.
송악읍 기지시와 복운3리 이주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3회 송악거리미술페스티벌은 송악읍재향군인회(회장 손종), 상록라이온스클럽(회장 신원철),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임성철), 송악읍주민자치협의회(회장 안준영)와 아트송악(Ahn’s gallery, 관장 정해봉)의 공동주관으로 이뤄진다.
전시에는 서울과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가들의 모임인 ‘아모르’ 소속 작가들과 당진 출신 미술가 등 65명 작가들의 360여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