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선관위가 당진군바른선거모임과 공동으로 지난 4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공명선거 실천, 위법행위 신고 등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이날 서명에는 주민 460여명이 참여했으며 당진군선관위는 매주 시장오거리 등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