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C 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협회장 장철석)가 은천시 정부 초청으로 2016 한·중 국제미술교류닝샤아트페어를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했다.
은천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아트페어는 한국작가 100명과 중국작가 100명이 참여했으며 4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 가운데 당진출신 작가 18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또한 작가들은 한미린미술관에서 한·중 미술교류의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와 즉석에서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분야를 그리는 서·화 시연회 및 교류회를 가졌다. 시연회에서 그린 작가들의 작품은 은천시립미술관에 기증돼 연구·보존된다.
장철석 회장은 “이번 한·중 국제미술교류를 통해 작품에 대한 교류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 및 인적 교류까지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1C 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에서는 매년 2회의 국제교류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발리 우붓에서 초대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 작가 명단>
장철석, 김윤숙, 김종령, 박동구, 김용남, 한흥복, 안종숙, 이숙경, 신정숙, 이영희, 길영혜, 문연자, 이정음, 신동선, 조경헌, 소원주, 김미화, 김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