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운정리에 거주하는 조구복(56세. 삽교천터미날 대표)씨는 터미날 구내에서 현금 3백만원이든 가방을 주워 신평지서에 신고하여 돈주인으로부터 받은 사례금 10만원을 불우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고 신평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불우청소년에 성금전달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817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817
신평면 운정리에 거주하는 조구복(56세. 삽교천터미날 대표)씨는 터미날 구내에서 현금 3백만원이든 가방을 주워 신평지서에 신고하여 돈주인으로부터 받은 사례금 10만원을 불우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고 신평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