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연합회 불우청소년에 성금 5백만원
결식아동, 청소년 가장 도와
당진군 슈퍼연합회(회장 김종하)에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불우 청소년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지난 18일 김종하 회장과 회원들은 고산초등학교(교장 손인권)의 결식아동 15명에게 3백만원을 전달했으며 송악고등학교(교장 이종원)의 소년소녀가장 2명에게 1년치 수업료 2백만원을 전달했다.
재무를 맡고 있는 송용석(향군슈퍼)씨는 “1년간의 단체사업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뜻깊은 행사를 가졌으며 각 학교에 의뢰해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을 선정,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수퍼연합회는 회원들이 그동안 정성껏 모은 회비로 이같이 의미있는 봉사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이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