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윤재혁(28세)씨가 충청남도 4H연합회장에 선출됐다.
윤씨는 지난 2월 17일 충청남도 진흥원에서 열린 39회 총회에서 도연합회 회장으로 피선됐다.
지난 93년에 당진군 4H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윤회장은 현재 합덕읍 도곡리에서 축산을 하고 있으며 노부모를 봉양하고 있는 효자로도 소문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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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 윤재혁(28세)씨가 충청남도 4H연합회장에 선출됐다.
윤씨는 지난 2월 17일 충청남도 진흥원에서 열린 39회 총회에서 도연합회 회장으로 피선됐다.
지난 93년에 당진군 4H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윤회장은 현재 합덕읍 도곡리에서 축산을 하고 있으며 노부모를 봉양하고 있는 효자로도 소문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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