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5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소류지 준설공사가 완료되어 가뭄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소류지 준설작업은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인 정미면 덕마리 덕마지구에 6천21m3 소류지와 대호지면 두산리 하두지구에 2천8백40m3의 소류지에 쌓인 토사를 준설하여 계획 저수량을 확보하고 통관을 보수하여 누수를 방지했다. 또 제방의 누수가 심한 곳에는 그라우팅(누수방지공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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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933
당진군이 5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소류지 준설공사가 완료되어 가뭄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소류지 준설작업은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인 정미면 덕마리 덕마지구에 6천21m3 소류지와 대호지면 두산리 하두지구에 2천8백40m3의 소류지에 쌓인 토사를 준설하여 계획 저수량을 확보하고 통관을 보수하여 누수를 방지했다. 또 제방의 누수가 심한 곳에는 그라우팅(누수방지공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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