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 협회 355-D지구 제 19지역에 속해있는 당진라이온스 클럽(회장 엄중섭)이 지난 19일 지구본부 오명섭 총재와 각 클럽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협웨딩홀에서 제 3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당진라이온스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평안마을의 대표이사 이철 목사에게 일백만원의 봉사금이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은규·박대순·김기문·이강수 회원에게는 지구총재 표창이, 윤문형·차준만·한성덕 회원에게는 지구총재 공로메달이, 성낙봉 회원에게는 지구부총재 공로패가, 장래순 회원에게는 지대위원장 공로패가, 최승묵·최웅식 회원에게는 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당진라이온스클럽은 이어 지난 2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클럽 355-D지구 총회에서 지구내 160여개 클럽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뽑혀 종합최우수클럽상과 클럽확장상, 준우수 봉사클럽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