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일본과 미국의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당진군을 방문했다.
지난 16일부터 4일간 신평로타리클럽의 주관으로 미국 미주리주의 로타리클럽 연구교환단이 방문했다. Mr.Chaley를 단장으로 한 4명의 미국 연구교환단은 함상공원, 한보철강, 신평초, 신평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등을 방문하고 가정에 머물면서 당진의 문화를 체험했다.
로타리클럽 연구교환단은 직업경험의 초기단계에 있는 각국 젊은이들에게 직업교류 및 문화 탐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교환국에 4~6주간 머물면서 해당국의 문화를 경험한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당진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일본 자가현 당진시 로타리클럽이 당진을 방문했다. 나가시마 도시오 회장을 포함함 11명의 일본 로타리클럽 방문단은 당진군청과 당진읍사무소, 함상공원을 방문하고 합동회의에 참석해 사회봉사와 당진클럽 발전기금으로 20만엔을 전달했다.
당진로타리클럽 홍윤표(환경보호과 환경관리담당) 회장은 “8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번갈아 양국을 방문해 문화를 익히며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