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지난 4월29일 합덕읍과 우강면을 대상으로 춘계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수 및 학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전공을 살려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장을 마련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간의 협력을 통한 대학발전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기계·자동차계열과 인테리어 건축계열, 전기과, 피부미용과, 간호과, 물리치료과 등 총 132명(교수 12명, 학생 120명)이 전공별로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농기계 이용률의 극대화를 위해 경운기와 이앙기 등 고장난 농기계를 정비하는 한편, 지역 생활보호대상자 주택의 도배와 장판수리, 전기기구수리, 커트와 파마, 건강검진 및 건강 마사지 등 관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