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진군지구당 군수후보 경선에서 후보로 선출된 소감은?
-기쁨 보다는 많은 책임감을 먼저 느낀다.
=경선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공무원 출신이라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정치권에서 횡행하는 모함과 모략은 견디기 어려웠다. 많은 회의를 느꼈다.
=경선과정에서 활동이 눈에 별로 띄지 않은 가운데 군수후보로 선출됐는데 어떤 득표전략을 갖고 경선에 임했는가?
-직접 만나기 보다는 주로 앉아서 전화로 득표활동을 했다.
=앞으로 군수선거는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
-그동안은 직접 눈에 띄는 활동은 펴지 못했으나 이제 사무실을 큰 곳으로 옮기고 조직체제를 새로 정비해 본선에 대비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