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충청남도 새마을운동 지회가 주최하고 각 시군 새마을운동 지회가 지원한 ‘스승과 제자간의 만남의 날 행사’가 지난 14일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주 이벤트 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날 열린 행사에 새마을운동 당진군 지회(지회장 김덕섭)에서는 각 읍·면별 추천을 통해 16명의 스승들과 그 제자들 18명이 함께 참석해 사제간의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스승과 제자 중 닮은 얼굴을 찾는 ‘닮은 꼴 경연대회’가 열려 한바탕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
오찬이 끝난 후 열린 2부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열려 참석자들의 흥을 돋워주었다. 서산초등학교의 풍물놀이와 향토가수 공연단의 트롯트 메들리 공연, 김뻑국 공연단의 민속민요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은 내내 스승과 제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