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서훈지도자 만남의날 행사를 가졌다.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서훈지도자 만남의날 행사를 가졌다.

지난 14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서훈지도자 초청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훈지도자 16명, 임원 등이 참석해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훈지도자는 국무총리 표창 이상을 수상한 지역인사로 당진군에는 총 26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