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주관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 행사가 지난 8일 당진에서 열렸다.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승과 제자 1천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사은의 편지낭송, 스승의 은혜 등 축가가 이어졌으며 각 시군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스승과 제자가 함께 나눴다. 점심 식사 후에는 평양민속예술단의 축하공연과 사제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게임 등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충남도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7년도부터 매년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추진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