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유태호)에서는 지난 8일 김장철을 맞아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
유치원생들과 신촌초등학교 학생들 그리고 교직원들은 함께 이틀에 걸쳐 분주하게 김장을 담궜다.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야채를 씻고, 다듬고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장 담그기를 마쳤다.
신촌초 병설유치원생들은 급식시간에 신촌초등학교 전 학생과 전 교직원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대접했다.
강대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393
신촌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유태호)에서는 지난 8일 김장철을 맞아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
유치원생들과 신촌초등학교 학생들 그리고 교직원들은 함께 이틀에 걸쳐 분주하게 김장을 담궜다.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야채를 씻고, 다듬고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장 담그기를 마쳤다.
신촌초 병설유치원생들은 급식시간에 신촌초등학교 전 학생과 전 교직원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대접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