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면은 지난 12월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그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용산구청 새마을회 40여명을 초청해 2003 도농직거래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농산물 직거래에 대한 평가와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찾는 토론회로 진행됐다.
이날 이상훈 순성면장은 환영사에서 “올해를 교훈 삼아 내년에도 농산물 직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돼야한다”며 “직거래 농산물의 품목을 다양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