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확정된 소감은?
" 부족한 사람을 후보로 결정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 앞으로 본선에서 승리해서 그동안 아껴주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도의원 제1선거구의 경우 군수후보 탈락자에 대한 무마용이라는 소문이 도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여러가지 말이 많았지만 뜻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당원들이나 당직자, 위원장 등이 올바른 판단을 하리라고 믿었다. 갖가지 소문이 있었지만 부화뇌동하지 않았고 초지일관 양심을 갖고 행동했다.
-만약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 민선 이후 충남도정에 대해 타 시도와 비교분석한 결과 과거 관선시대로부터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은 국경없는 시대로 충남과 당진도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공동번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경기·충북 등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다.
-도의원 제1선거구 경쟁자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 성기문 의원은 학교선배로 잘 알고 있으며 좋은 분이다. 선배와 경쟁할 처지에 놓이게 됐으나 지역구와 충남도를 위해 일하겠다고 나섰고 많이 준비한 만큼 공명정대한 경쟁이 이뤄지길 바란다. 한나라당의 한상윤씨는 잘 모르나 훌륭한 분이라고 들었다. 본선에서 좋은 경쟁이 되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