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에 도전하게 된 동기는…

" 이 지역에서 태어나 고향을 위해 자원봉사하고 민의행정에 참여하고 싶기 때문이다.

-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깨끗한 정치를 통해 당진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싶다. 또한 현재 대전시에 소재하고 있는 도청 이전문제를 적극 제기할 생각이다.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 건설분과위원회다. 건설업을 하고 있는 만큼 전문성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까지 자민련에 몸담고 있었는데…

" 지난 98년 12월 김낙성 군수와 정치적 진로를 함께 하기 위해 자민련에 입당했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후보도 못내는 정당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 주위 선후배들과 상의 끝에 탈당하고 한나라당에 입당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