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송악초등학교(교장 구자융)가 스승의 날을 맞이해 모범교사 및 효부에 대한 표창과 함께 일일교사 초청수업을 실시하는 등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지난 15일 송악초등학교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원)와 함께 간단한 기념행사를 갖고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교사로 박승근 교사가 교육부 장관상을, 구인순 교사가 교육장상을, 박영수 교사가 스카우트 연맹상을 수상했으며 이기자(중흥리)씨와 김정옥(복운2리)씨가 학교에서 선정한 효부상을 수상했다.

또한 동부제강 오용범 총무과장 등 29명의 명예교사를 위촉해 지역사회와 함께 스승의 날을 기념하고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등 의미있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