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인 지난 15일, 군내 초·중·고등학교 53개교 중 46개교가 휴업을 했다.
휴업을 하지 않은 학교는 초등 9개교(석문, 내경, 고산, 정미, 신촌, 신평, 한정, 송악, 기지초)와 고등1개교(당진고)뿐이며 중등 12개 학교는 모두 휴업을 했다.
당진교육청 관계자는 “스승의 날 휴업에 대해서는 찬반논란이 있으나 학교장의 재량사항”이라며 “스승의날 촌지문제 등으로 수업을 하지 않는 추세여서 관내 학교들도 그에 따라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