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노래방협회(회장 윤기동)는 오는 6일 현충일에 순국선열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협회회원 노래방이 일제히 휴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래방협회 관계자는 “순국선열에 대한 애도일에 유흥 및 음주가무를 자제하고, 경건하게 보내자는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의견에 따라 결정했다”며 “현재 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일부 비회원 업체도 현충일에는 함께 동참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