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항에 위치한 당진시 수산물유통센터의 상인들이 무기한 휴업에 들어갔다.
이곳에서 수산물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하루에 손님이 10팀도 오지 않아 도저히 운영하기 힘들다”며 센터에서 음식조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침체의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대해 당진시청 손승하 농수산유통과장은 “현재 당진시 전체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용역이 착수된 상태로 용도지역변경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526
장고항에 위치한 당진시 수산물유통센터의 상인들이 무기한 휴업에 들어갔다.
이곳에서 수산물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하루에 손님이 10팀도 오지 않아 도저히 운영하기 힘들다”며 센터에서 음식조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침체의 원인으로 꼽았다.
이에 대해 당진시청 손승하 농수산유통과장은 “현재 당진시 전체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용역이 착수된 상태로 용도지역변경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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