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유권자 100인 자원봉사운동 선언
당진지역 여성계가 여성후보 추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성후보 지지 및 선거자원봉사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23일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여성계는 가정복지회관내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6·13 지방선거 당진지역 여성후보 추대식 및 깨끗한 선거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추대식에서 편명희씨는 “8년간의 이장생활에서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했다”며 “여성의 사회참여 문을 열고 법을 전공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제대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편씨는 법정선거비용 준수, 사용내역 공개, 돈 쓰는 선거풍토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한 깨끗한 선거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하고 다른 후보에게도 서약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여성계 인사들은 ‘여성 유권자 100인 자원봉사운동 출범결의문’을 통해 여성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와 선거자원봉사운동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