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총장 함기선)에서는 개교 10주년의 일환으로 차범석 대한민국 예술원 회장을 초청해 ‘예술의 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를 주제로 오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특강을 연다.
한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차범석 선생은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밀주’로 당선, ‘제작극회’ 창단 동인, 극단 ‘산하’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동랑 연극상, 이해랑연극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515
한서대(총장 함기선)에서는 개교 10주년의 일환으로 차범석 대한민국 예술원 회장을 초청해 ‘예술의 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를 주제로 오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특강을 연다.
한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차범석 선생은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밀주’로 당선, ‘제작극회’ 창단 동인, 극단 ‘산하’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동랑 연극상, 이해랑연극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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