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8군 군악대원들이 한서대 자미원 축제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 미8군 군악대원들이 한서대 자미원 축제에서 연주회를 갖고 있다.

한서대학교 총학생회는 자미원 축제 행사의 하나로 지난달 29일 7시 노천극장에서 미8군 군악대 쇼밴드팀 초청연주회를 가졌다.

주한 미군과 카튜사 등 16명으로 구성된 쇼밴드팀은 우리나라 젊은이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미국의 팝송 ‘자랑스런 메리’, ‘오아시스’, ‘당신이 되고 싶어’ 등 14곡과 우리 가곡 ‘아리랑’, ‘어머나’ 등 20여곡을 연주해 앵콜 등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