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학교 총학생회는 자미원 축제 행사의 하나로 지난달 29일 7시 노천극장에서 미8군 군악대 쇼밴드팀 초청연주회를 가졌다.
주한 미군과 카튜사 등 16명으로 구성된 쇼밴드팀은 우리나라 젊은이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미국의 팝송 ‘자랑스런 메리’, ‘오아시스’, ‘당신이 되고 싶어’ 등 14곡과 우리 가곡 ‘아리랑’, ‘어머나’ 등 20여곡을 연주해 앵콜 등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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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140

한서대학교 총학생회는 자미원 축제 행사의 하나로 지난달 29일 7시 노천극장에서 미8군 군악대 쇼밴드팀 초청연주회를 가졌다.
주한 미군과 카튜사 등 16명으로 구성된 쇼밴드팀은 우리나라 젊은이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미국의 팝송 ‘자랑스런 메리’, ‘오아시스’, ‘당신이 되고 싶어’ 등 14곡과 우리 가곡 ‘아리랑’, ‘어머나’ 등 20여곡을 연주해 앵콜 등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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