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학교와 각 산업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서대학교와 각 산업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서대학교(총장·함기선)는 지난 9일 (주)DM테크놀로지, 광성전자(주), 비엠케이 엔지니어링, (주)하림기공 등 4개 첨단기술 업체와 산업제품의 핵심을 이루는 디자인 기술개발과 우수인력양성을 위한 산·학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에 따라 한서대학과 참여 산업체들은 각각 표면처리 기술의 공동 연구 및 생산, 디자인 기술 교류 및 위탁교육 실시 등에 나서게 된다.

DM테크놀로지는 디지털 가전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광성전자와 비엠케이 엔지니어링이 각각 휴대폰용 알루미늄과 전기, 가전제품 모델을, 그리고 하림기공은 CNC기계를 제작하는 첨단회사들로 연매출이 80억에서 800억원에 이르는 첨단회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