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산학연컨소시엄센터(소장 이승길)는 지난 6일 서산수석산업단지(회장 최희재)와 산·학 교류협정을 맺었다.

수석산업단지에서 체결한 이 협정에 따라 두 기관은 산업체와 대학간의 연계를 통해 기술인력과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이용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기회제공 기술개발 협조 및 산업체 인사 연수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지난 1992년 산업단지로 지정된 수석산업단지는 7만여평에 극동정밀(주), 태영기공(주) 등 자동차 부품 회사를 비롯한 21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560여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