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스토리 앙상블(대표 이재향)이 첫 정기연주회를 오는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바이올린 한수혜, 프루트 손아영, 피아노 이재향·황상은 단원들의 감미로운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참스토리 앙상블은 지난해 11월 당진의 음악발전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창단했다. 공연 문의는 355-156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