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당진군과 각 읍면사무소에 주5일근무제가 시험실시된다.

사회적으로 주5일근무제 도입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은 주5일근무제의 전면적 시행에 따른 영향을 미리 파악해 대비하기 위해 6월22일을 시작으로 매월 네쨋주 토요일에 주5일근무를 실시한다.

이번에 시작되는 주5일근무 시험실시는 일부 민원부서를 제외한 당진군과 각 읍면사무소 전부서가 시행한다.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차량등록민원실, 도서관, 상하수도사업소(상수도담당), 건설과(도로담당), 삽교호관광지관리사무소는 주5일근무제 시험실시와 관계없이 종전대로 토요일에도 정상 근무한다.

또한 당진군 종합민원실과 각 읍면 민원실은 담당공무원 중 절반의 인원이 근무하게 되며 재무과 환경보호과, 지역경제과는 부서에 각 1명의 담당자가 즉결 민원의 처리를 위해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