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리스트 강찬식·김명기씨

협회장배 골프대회, 동호인 80명 실력 겨뤄

지난 20일 도고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협회장배 골프대회에서 강찬식·김명기씨가 남·여 메달리스트로 선정됐다.

당진군 골프협회(회장 육이창)가 올해 3번째로 개최한 이날 대회에는 군내 남녀 골프동호인 8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다.

뉴페리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 이날 대회에서는 남자부에서 손인창·여자부에서 유상옥씨가 각각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