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복싱연맹 회장에 강찬식씨가 취임했다.
지난 10월26일 오후 1시 군내 각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들을 비롯해 수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농고 백룡관에서 열린 당진군체육회 복싱연맹 회장 취임식에서 강찬식 회장이 공식적으로 취임했다.
이날 강찬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진군에서 복싱에 관심 있는 분들이 힘을 모아 복싱연맹을 창립하게 됐다”며 “새로 시작하는 만큼 남다른 각오로 협회발전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련된 한국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를 비롯한 여러 경기는 관중들의 환호성 속에 뜨겁게 치러졌으나, 경기를 치르기로 했던 중국선수들이 불참하는 관계로 iTV 생방송은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