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4일부터 2박3일간 대호농어민 교육복지센타에서 ‘딸들을 위한 캠프’가 열린다.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화자)가 주관하고 당진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성장기 소녀들에게 자신의 몸과 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래상담, 공동체놀이, 성교육, 해양탐사, 역할극, 호신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대상은 초등5~6학년과 중등1~2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 및 신청:352-5958(당진여성단체협의회), 350-3342, 3346(당진군 사회복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