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모(가학리장) : ①지방도 619호선 가학리 마을회관 앞 직선도로는 차량의 질주로 회관 앞 정류소를 이용하는 주민의 교통사고가 최근 3회 일어나는 등 평소 위험이 많다. 경고점멸등 및 승강장을 설치해 달라. ②가학천 석축공사 대신 돌망태 공법으로 시공해 달라.

△답변 : ①승강장은 확인해서 설치하도록 하고 점멸등은 당진 경찰서 해당부서와 협의해 설치되도록 하겠다. ②토지주의 승낙이 우선이므로 승낙을 받기위해 함께 노력해보자.

▲이진영(광명리장) : 경지정리 광명지구내 배수로 준설시 발생한 퇴적물을 도로에 쌓아 놓아 사업효과가 떨어지고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퇴적물을 치워달라.

△답변 : 농업기반공사에 촉구를 하고 정히 안된다면 면에서 협의해 치우도록 하겠다.

△윤해진(농업기반공사 동부지소장) : 퇴적물은 파는것보다 버리는게 더 어렵다. 면에서 장소를 지정해주면 옮기는 것은 하겠다.

▲방우진(한진1리장) : ①한진포구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현재 신설중인 공용주차장 부지내에 공중화장실을 함께 설치해 달라. ②관광객 증가로 인해 식수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광역상수도를 공급해 달라.

△답변 : ①화장실을 신축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②광역상수도를 설치하는 조건중의 하나는 수요량인데 수요인구가 적어 물사용량이 적으면 물이 상수도관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물이 변질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 인구가 많이 유입될 예정으로 광역상수도가 설치될 것이다.

▲이명완(오곡리장) : 오곡 경지정리 지구내 농업용 배수로에 토사가 쌓이고 잡초로 인해 배수가 안되고 있다. 준설해 달라.

△답변 : 배수로의 수초를 우선 제거해야 할 것이다. 예산확보가 되는대로 전반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장동섭(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장) : 당제를 지내는 국수봉 산신각이 작년에 기초공사만 했는데 조속히 마무리 해달라. 또 줄다리기 줄은 전국적으로 행사요청이 많아 매번 제작 할 때마다 많은 인원과 경비가 소요된다. 이에 대한 조치와 줄다리기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해 달라.

△답변 : 2004년 4월 대제행사 때까지는 기지시줄다리기를 문화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국가지원 문화재로 승격시켜 예산이 확보되면 모두 해결될 것이다. 앞으로 문화예술 창달위원회의 조례에 따라 지역 각종 문화행사를 전문가들이 심층분석 할 것이고 기지시줄다리기도 국가적인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하상규(기지초등학교장) : 지난번 교문진입로 확포장공사에 힘을 써 주신 군수, 군의회 의장 등 관계기관에 감사 드린다. 앞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더욱 매진해 달라.

△답변 : 교육환경 개선에 역점을 두어 송악고등학교를 비롯해 지역 중등학교를 명문 학교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