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백석리장) :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시행중인 봉소1리에서 양류리 구간 중 백석리 방앗간 앞 교량의 폭이 도로폭보다 좁아서 위험하다. 교량의 폭을 넓혀달라.
△답변 : 효용성으로 보아 다시 신설할 필요는 없다. 포장공사 중이니 병행해 조치하겠다.
▲오인섭(중방1리장) : 중방1리 남원천과 연결되는 국도 32호선 옆(우강 세류리 접경지역) 소하천 400M에 대해 퇴적토를 준설해 침수피해를 예방해 달라.
△답변 : 관내 77개 소하천 정비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군 보유 포크레인 등을 이용해 정비하겠다.
▲박상일(본1리장) : 본1리 명월천(세천) 보국농장 앞 300m 구간의 하천이 정비가 안돼 침수우려가 있으니 정비해달라.
△답변 : 소하천은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인데 세천은 토지주의 승낙이 있어야 되므로 토지주와 협의가 돼야 하천을 넓힐 수 있다. 군비만 가지고는 어렵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수해복구비 명목은 비교적 쉬우나 예방차원의 예산확보는 어렵다.
▲이명훈(옥호2리장) : 옥호2리 마을 입구에 수령이 약 500∼600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가 있는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해달라.
△답변 : 담당부서에서 확인하고 도에 신청해 보호수로 지정돼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