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지난 7월29일부터 8월9일까지 10일간 운산공고, 서산농공고, 대전공고, 춘천기계공고 등 10여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차체수리 및 보수도장에 대한 현장연수를 실시했다.
대학과 실업고등학교간 연계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연수는 졸업 후 곧바로 산업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8월9일 연수담당교수와 연수참여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연수원에서 열린 폐강식에서 평생교육원 안병돈 원장은 “신성대학은 교원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여러 교수들과 연수교사들이 열심히 참여해 깊은 이해관계를 형성했기 때문에 이러한 전통을 이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연수담당교수인 정순영 교수는 “이러한 연계교육을 통해 대학과 실업계고교의 질적·양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