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셀애니메이션, 일본 전통문화의 흔적이 배어 있는 캐릭터들, 전형적인 판타지 구조.

어딜 보나 시대의 흐름으로부터 몇 걸음 거리를 두고 있지만, 은 여전히 보는 이의 의식을 붙잡고 그들 내부의 무엇인가를 움직인다.

이건 확실히 거장의 실력이다.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8월17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