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송산초등학교 총문동회(회장 홍사범)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회 졸업생중에 유일하게 생존해있는 박만종 옹을 비롯해 55회 졸업생과 송산초등학교 재경동문회에서도 많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성용길(27회, 단국대 교수) 재경동문회 고문이 모교에 『동양의 사상』 외 20여권의 책을 기증했으며 대회장을 맡은 박권병(46회)씨는 “동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뜻깊은 하루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총동문회와 기수별 체육대회를 1부와 2부로 나눠 실시했다.
김진식 기자 js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