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상록문화제 임시총회 열려
올해로 26회를 맞는 상록문화제가 농민과 시민이 함께 하는 풍성한 잔치가 될 전망이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와 쌀축제 추진위원회는 각각 총회를 열고 지난 21일 양대 행사를 통합해 치르기로 한 추진위원들의 합의사항을 추인했다.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쌀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농업단체들은 상록문화제 첫날에 쌀축제 행사로 추수감사제와 농악, 줄타기 공연과 각종 경진대회 및 품평회를 열기로 했다.
이어 지난 29일 열린 상록문화제 임시총회에서는 첫날 쌀축제, 둘째날 청소년축제, 셋째날에는 시민축제의 큰 틀을 잡아 문화제의 정체성을 살려나가고 농민과 청소년,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제를 계획하는 한편, 최백호, 안치환, 장은아 등을 초청,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