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3천4백만원 수여

당진화력발전처(처정 이낙영)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자녀를 대상으로 2002학년도 2학기 장학생을 선발해 지난달 30일 발전소 강당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중·고·대학생 총 99명에게 3천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낙영 당진화력장학회장은 “향후 20억원의 장학기금을 목표로 하여 명문장학회로 성장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화력장학회는 2000년 7월26일 설립해 지금까지 1천3백여명에게 6억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본격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