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오는 9월18일 당진읍 재래시장에서 추석맞이 ‘아나바다 장터’를 연다. 약과와 4색 다식 등 풍성한 먹거리와 헌 옷 알뜰시장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