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모여 비전 선포식을 갖고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
지난 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의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7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이 있는 신협. 함께 여는 미래’를 기치로 한 2002 전국 신협인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신협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조합원의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초우량 신협 WITH VISION 21’을 선포하고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으며 이 자리에는 이회창, 노무현 등 대통령 후보들도 참석해 신협의 새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치러졌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수재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이 실시됐으며 국제적인 구호단체 월드비전과 ‘결식아동돕기 협약식’을 갖고 5천만원의 1차 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당진군에서는 당진신협, 서해중앙신협 등 5개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1천명이 참여해 전국에서 모인 신협인들과 함께 신협의 재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