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 원동리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교량화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지난 25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국민고충처리위는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개월 동안의 심의기간을 거쳐 교량화 여부에 대해 답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로공사는 고충처리위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정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620
면천면 원동리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교량화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지난 25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국민고충처리위는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개월 동안의 심의기간을 거쳐 교량화 여부에 대해 답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로공사는 고충처리위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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