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당진읍 읍내약국 앞과 행담도 휴게소에서 자선냄비 시종식을 시작으로 사랑의 거리모금이 시작된다.
올해 자선냄비는 당진읍과 행담도 설치되며 24일 자정까지의 모금목표는 작년 모금액 1천280만원과 비슷한 1천300만원이다.
특히, 올해는 당진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군민들의 작은 정성들을 모금할 예정이다. 또한 단위농협(계좌번호:481011-51-007829, 예금주:구세군) 자동이체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성금을 기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