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환경운동연합이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겨울철 난방에너지 절약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 11월30일 에너지 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당진군과 맑고푸른 당진 21이 후원한 겨울철 난방에너지 수요줄이기 켐페인이 당진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당진터미널 부근에서 열렸다.

이날 켐페인에서는 에너지절약을 당부하는 1천여장의 홍보전단과 200여개의 문풍지가 무료로 배포됐다. 또한 현수막과 피켓을 든 회원들과 참석자들이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호를 제창해 군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환경운동연합은 18~20℃의 겨울철 적정실내온도 유지, 내복착용, 틈새 바람을 막는 문풍지 부착, 보일러 내부 청소 등 군민들에게 에너지절약을 모범적으로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