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장철석)가 당진감리교신협 수선화스페이스에서 제7회 전시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입회원들의 색다른 작품들이 가미됐으며 조각, 공예, 그림 등 여러 장르의 풍성한 작품들이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24명의 회원들이 각자 추구해온 자신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6(월)일부터 오는 25(수)일까지 계속되며 30여점의 진솔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당진미협은 지난 1996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전시장 하나 없는 척박한 문화적 환경 속에서도 매년 작품전을 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