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5일 모교 다목적실에서 2백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동문회장 선출에 대해 논의한 결과, 임기 2년의 규정에 따라 전소광 현 회장의 임기를 1년간 연장하고 내년 정기총회에서 전체 임원진 선출을 실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전소광 총동문회장은 많은 인원이 참석한 것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총동문회 장학기금 조성 등 모교와 동문회 발전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현 총동문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회장의 선출에 대해 논의했으나 일부 회원들이 회장 선임절차의 문제를 지적함에 따라 중간에 정기총회를 정회하고 기수별 회장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긴급 개최해 회장선출 문제를 논의하는 등 상당한 진통을 겪기도 했다.
한편 50회, 51회, 52회 졸업생들이 이날 처음으로 총동문회에 참석해 동문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감사패 및 공로패 수상자 △총동문회 공로패:김복만(전임 총무), 이석생(전임 재무), 박상우(전임 감사) △송악초등학교 감사패:정종덕(재경동문회장), 김영칠(대유통상 대표), 전병근(흥인농산 대표), 이창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