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 심준택(사진) 조합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지난 2000년 가을 이후 건강에 이상이 생긴 고인은 병세가 심해져 한국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지난 1월30일 새벽2시경 57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고대면 항곡리 선영에 묻혔다.
1946년 고대면 항곡리 출생인 고인은 고대초, 당진중, 천안농고를 졸업하고 새마을지도자, 이장, 당진축협 고대면 축산계장을 거쳐 1996년부터 고대농협 9~10대 조합장으로 7년간 재직해왔다.

